오산시, 2023 경기도 지방세 운영평가 “우수상”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경기도가 주최하는 2023년 지방세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단체표창과 상금 4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군으로 분류해 시·군간 선의의 경쟁을 도모하고 세수를 늘리도록 했다. 프로젝트. 오산시는 지방세 징수율 인상 노력을 통해 지방세 징수율을 전년 대비 246억원(7.2%) 늘렸고 올해 징수율은 98%에 달했다. 홍순돈 국세청장은 “이 상은 국세청 직원들의 노고의 결과일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결과”라고 말했다.